일시정지

단어 맞추기 Word Guess

게임 소개

한국어 단어를 자모(자음·모음) 단위로 풀어서 6번 안에 맞추는 추리 게임이에요. 영어 워들(Wordle)의 한국어 버전이라고 보면 딱 맞아요. 자음 14개·모음 12개를 조합해 정답을 추리하는 방식이라 한글 맞춤법 감각을 자연스럽게 키울 수 있어요.

오늘의 단어(데일리) 모드에서는 전국 모든 플레이어가 매일 같은 단어를 풀고, 무한 모드에서는 401개 단어 풀에서 랜덤으로 뽑힌 단어를 무제한으로 도전할 수 있어요.

자모 분해 입력
자음·모음 키보드로 단어를 자모 단위로 입력해요. 겹받침·이중 모음도 자동 조합돼요.
색깔 힌트 피드백
초록(위치·자모 모두 정확) / 노랑(단어에 있지만 다른 자리) / 회색(없음) 3가지 신호로 범위를 좁혀 가요.
데일리 + 무한 모드
매일 자정 KST 기준으로 새 단어가 등장해요. 다 풀었으면 무한 모드로 추가 도전할 수 있어요.
결과 공유
게임이 끝나면 스포일러 없이 칸 색깔만 담은 결과표를 친구에게 바로 공유할 수 있어요.

플레이 방법

자모 키보드에서 자음과 모음을 차례로 눌러 단어를 입력하세요. 예를 들어 “사과”를 입력하려면 ㅅ → ㅏ → ㄱ → ㅗ → ㅏ 순서로 탭하면 돼요. 겹자음(ㄲ·ㄸ 등)은 같은 자음을 두 번 누르면 자동으로 합쳐지고, 이중 모음(ㅘ·ㅝ 등)도 조합 가능한 모음을 연속으로 눌러 완성해요.

2글자 단어는 자모 4~6칸, 3글자 단어는 자모 7~9칸이 돼요. 입력 칸 수가 몇 칸인지 보면 정답 글자 수를 바로 알 수 있어요. 단어가 완성되면 제출 버튼을 눌러 힌트를 확인하고, 초록 타일이 가득 찰 때까지 6번 안에 맞춰 보세요.

공략 팁

  • 첫 시도에는 자주 쓰이는 자모(ㅅ·ㅇ·ㄱ·ㅏ·ㅣ 등)가 많이 포함된 흔한 단어로 시작해 힌트를 많이 얻는 게 유리해요.
  • 회색이 된 자음·모음은 키보드에서도 어두워지니, 해당 자모는 다음 입력에서 자연스럽게 피하게 돼요.
  • 노란 타일 자모는 단어 안에 분명히 있으니, 다른 위치에 배치해 보세요. 같은 자리에 다시 넣으면 힌트 낭비예요.
  • 단어 풀이 2글자와 3글자가 섞여 있어요. 칸 수로 글자 수를 파악한 뒤 떠오르는 단어의 자모 수와 맞춰 보면 범위를 더 빠르게 좁힐 수 있어요.

게임의 역사

2021
미국의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조시 워들이 파트너를 위해 만든 단어 추리 게임 “Wordle”이 SNS를 통해 전 세계로 퍼져 나갔어요. 하루 한 단어만 풀 수 있는 데일리 구조가 오히려 화제가 됐죠.
2022
뉴욕타임스가 Wordle을 인수하면서 게임이 공식화됐어요. 동시에 전 세계 각국 언어로 클론이 쏟아졌고, 한국어 워들 “꼬들”·”한들” 등이 국내에서 유행하며 한글 자모 기반 변형 룰이 정착됐어요.
2023~2024
단어 추리 장르가 다양하게 분화됐어요. 숫자 버전 Nerdle, 음악 버전 Heardle, 지도 버전 Worldle 등 수십 가지 파생 게임이 탄생했고, 한국에서도 도형·음식 테마 변형이 꾸준히 등장했어요.
현재
타리 단어 맞추기는 한국어 일상 단어 401개를 자모 분해 방식으로 완전히 재구현해요. 겹자음·이중모음 조합 로직을 갖춰 2~3글자 한국어 단어를 PC·모바일 어디서든 끊김 없이 즐길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앱 설치 없이 모바일에서 바로 플레이할 수 있나요?
네, 별도 앱 설치 없이 모바일 브라우저에서 바로 실행돼요. iOS 사파리·안드로이드 크롬 모두 지원하며, 화면을 가득 채우는 전체화면 모드로 즐길 수 있어요.
데일리 단어는 언제 바뀌나요?
한국 표준시(KST) 자정에 바뀌어요. 전국 모든 플레이어가 같은 날 같은 단어를 풀기 때문에 결과를 공유해 비교하는 재미가 있어요.
겹받침이나 이중 모음은 어떻게 입력하나요?
겹자음(ㄲ·ㄸ·ㅃ·ㅆ·ㅉ)은 같은 자음 키를 두 번 누르면 자동으로 합쳐져요. 이중 모음(ㅘ·ㅝ·ㅟ 등)은 구성하는 기본 모음을 순서대로 누르면 합쳐지고, 겹받침(ㄳ·ㄺ·ㅄ 등)도 자음 두 개를 연속 입력하면 자동 완성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