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자전거 단점과 2024년 입문자용 추천픽 BEST10

인구과밀 형태의 한국 도시 구조상 자전거는 실행활 속에서 사랑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페달로도 배터리로도 갈 수 있는 전동 방식이 각광받고 있다. 저렴하고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전기자전거 추천제품 BEST10을 소개한다.

전기자전거 종류 추천

전기 자전거는 일반 자전거보다 가격대가 비싼 만큼 신중하게 고민하고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다음과 같은 기본적인 내용을 숙지하고 살펴보도록 하자.

전기자전거 방식은 3가지가 있다.

PAS : 페달을 밟을 때 모터가 작동해서 동력을 불어넣는 방식이다. 면허가 필요없다는 장점.

스로틀 : 오토바이 손잡이에 돌려서 전진하는 제어장치를 스로틀이라고 한다. 마찬가지로 손잡이만 돌려서 전진하는 방식의 전기자전거이며 이는 스쿠터처럼 분류되어 면허가 필요하고 자전거 전용도로 운행이 불가하다.

듀얼 : PAS+스로틀 방식이다. 즉 페달 밟을 때 모터가동도 되고, 모터로만 운행도 가능하다. 이 방식은 면허는 필요한데 자전거 전용도로 운행은 가능하게 바뀌었다.

이 중에서는 PAS 또는 듀얼을 추천한다. 아무래도 자전거 전용도로를 다닐 수 있다는 이점이 매우 크기 때문이다. 때론 모터의 힘을 빌려, 때로는 페달만 밟아서 실제 자전거처럼 타고 싶다면 페달 only 모드가 있는지 보고 선택하자.

30초 전기자전거 구매가이드

전기자전거 추천
자전거 전문 모델 미아

오늘도 아리따운 우리의 미아 모델님께서 수고해주셨다. 전기자전거 구매시 고려해야할 사항들 아주 빠르게 간단히 짚고 넘어가자.

다단 기어가 들어가면 가격은 조금 인상이 되겠지만 이왕이면 7단정도 있는 것을 고려해보자. 저렴하다고 1단짜리를 사면 오르막길에서 어려운 경우가 있다. 특히 페달only 모드로도 사용하려는 계획이라면 필수다.

배터리는 기왕이면 탈부착되는 것이 편하다. 장단전이 있는데 보통 일체형이 출력은 좋지만 충전하기에는 탈부착형이 편의성이 압도적으로 높다.

배달이나 장보기 목적으로 사용 계획이라면 짐받이가 달린 것 또는 설치가 가능한 모델을 고른다. 뭐가 됐든 본인이 사용하려는 목적에 가장 부합하는 전기자전거를 고르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그 밖에 지면에서 가해지는 충격과 진동을 흡수, 완화해주는 장치를 서스펜션이라고 한다. 요즘 왠만한 자전거라면 특히 가격대가 더 나가는 전기 자전거라면 대부분 장착이 되어있다. 이게 있어야 주행시 에너지 소모도 적고 안정적이 된다.

전기자전거는 몇가지 단점도 존재한다. 일단 배터리 때문에 무게가 많이 나가고 구조적으로 중심이 전면 또는 후면에 집중될 수 있다. 전기 부품이 들어가므로 우천시와 같이 날씨가 안좋을 때, 물웅덩이 등 노면 상태가 불량할 때도 운행이 어렵다. 기본적으로 가격이 비싼 점도 신중히 선택해야 하는 부분이다.

전기자전거 추천픽 BEST10

아래는 생활금융 도우미 타리스만에서 선정한 2024년 전기자전거 추천픽 BEST10 제품들이다.

이름부터 모토벨로인 이 회사는 미니벨로 자전거를 전문으로 제작하는 메이커이다. 미니벨로는 접이식 자전거인 경우가 대부분인데 이 TX7 역시 접어서 공간 활용이 가능하게 나왔다. 부모님 마실 용으로도, 아이 등하원 용으로도 딱 좋은 제품이다.

장점은 점지 않고도 세단 트렁크에 바로 수납이 될 정도로 크기가 아담해서 휴대성이 좋은 점이다. 속도도 25정도 나와서 로드 바이크 열심히 밟는 것과 비슷하게 달릴 수 있다. 반면 단점은 내구도와 품질 검수 면에서 미흡한 점이 있고 수리 필요시 부품 수급이 쉽지 않다.

전기 자전거보다는 스쿠터 쪽인데 귀여운 분홍 따릉이가 여심 저격을 하는 제품이다. 후기도 만점에 가깝고 쉬운 조립이 장점이다.

에코맘스토어는 구매대행 업체의 이름이고 본명은 아메리칸 스타일의 지포스 전기자전거이다. 라이딩 시 충격과 진동에서 보호해주는 전륜 유압쇼버, 후륜 범퍼쇼버가 장착되어 있다. 리미트 25km에 제로백 4.9초로 성능도 우수하다. 내리막길과 페달 밟을 시 차징 시스템으로 배터리 성능이 일반 자전거보다 20% 향상되도록 설계되었다.

바구니도 달리고 귀엽게 생긴 배달특화형 전동 스쿠터이자 전기 자전거이다. 배송비랑 관세를 떠넘기지 않고 추가 비용이 없다는 우수 후기들이 있다. 제품 장점은 배터리 탈부착 방식이라 페달 only 모드로도 운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오르막길도 잘 올라가고 힘도 괜찮은 편.

50.8cm 휠셋 장착으로 주행 안전성이 높다. 로드 바이크처럼 페달링 효율이 뛰어나고 한번 밟아서 더 먼거리를 가게 된다. 7단 변속기가 탑재되어 오르막 길도 쉽게 주행이 가능하다. 운동 기구처럼 속도계 디스플레이도 장착되어 있어서 상태 확인이 용이하다. 스로틀 모드 최대 70km, PAS 모드 1단 최대 130km까지 주행할 수 있다고 되어 있다.

독특한 세발식 전기자전거이다. 무게가 무거운 편이가 힘이 좋아서 잘 나간다. 세발식이라 겨울철 빙판길에서도 안정성을 보다 확보할 수 있다. 안정감이든 속도든 비슷한 동급 제품에 비해서 성능 면에서도 뛰어난데 가격은 절반 수준이라 가성비가 매우 매우 우수하다.

엔젤아이 헤드라이트, 스마트 리모콘 키, 수납 바구니, 액정 표시장치 등 편의 시설들을 장착하고 있다. 세련된 디자인으로 주변 시선을 사로잡을 수 있는 전기자전거이다. 혼자서 조립 완료할 수 있을 정도로 간편하다.

한번 충전으로 5일 이상 가고, 여자들이 타기에도 무겁지 않고 튼튼하다. 뒤에 바구니가 있어서 배달기사가 아니더라도 마실용으로, 마트 갈 때 음식 포장할 때 너무 유용하다. 바구니 때문에 선택하는 사람도 있을 정도. 안정감도 뛰어나고 단점을 찾기 힘든 밸런스 좋은 제품이다.

5 1 투표
Article Rating

0 Comments
Inline Feedbacks
댓글 모두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