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붕어빵집
게임 소개
골목 노점에서 시작해 고양이 직원들과 붕어빵 본점까지 키우는 가게 운영 게임이에요. 처음에는 직접 반죽을 넣고 뒤집어 팔고, 직원을 한 명씩 들이면 가게가 알아서 돌아가요.
화면 위 ‘다음 목표’가 지금 모으면 좋은 것을 알려 줘요. 돈이 모이면 그 자리에서 바로 고용하거나 개발할 수 있어요.
붕어빵 굽기와 판매
빈 틀을 누르면 반죽이 들어가요. 앞면이 익으면 눌러 뒤집고, 다 구워지면 눌러 진열대에 올려요. 손님 주문의 종류와 개수만큼 진열대에 빵이 있어야 판매할 수 있어요.
진열대의 빵 칸을 누르면 다음에 구울 메뉴가 바뀌어요. 진열대가 가득 찼는데 기다리는 주문과 맞지 않으면 포장 손님이 와서 남은 빵을 사 가요.
고양이 직원과 자동 운영
모모는 굽기를, 두부는 판매를 맡아요. 둘을 고용하면 자리를 비워도 가게가 돌아가요. 가게가 커지면 호객을 맡는 보리, 단골을 챙기는 콩이, 단체 주문을 받는 율무, 남는 빵을 배달하는 호두, 가게를 지키는 점장 나비, 재료비를 아껴 주는 귤이가 차례로 합류해요.
직원은 레벨을 올릴수록 일을 더 잘해요. 가게를 넓힐 때마다 올릴 수 있는 최고 레벨도 높아져요.
메뉴와 가게 확장
팥으로 시작해 슈크림, 초콜릿, 고구마, 치즈, 녹차, 흑임자까지 메뉴를 개발할 수 있어요. 딸기, 군밤, 단호박은 한 주씩 돌아가며 나오는 제철 메뉴라 그 주에만 개발할 수 있고, 제철에는 값을 더 받아요. 메뉴마다 재료 등급을 올리면 한 개 값이 올라가요.
가게는 골목 노점, 작은 가게, 동네 베이커리, 골목 카페, 디저트 하우스, 붕어빵 본점 순서로 커져요. 넓힐수록 진열대와 줄 설 자리가 늘고, 단골, 단체 주문, 관광객, 미식가, 인플루언서 같은 특별한 손님이 찾아와요. 동네 베이커리부터는 날마다 오늘의 주문 3개가 들어와요. 진열대의 빵을 조금씩 납품해 다 채우면 보상을 받아요.
저장과 오프라인 운영
진행은 이 기기의 브라우저에 자동으로 저장돼요. 자리를 비워도 최대 8시간 동안 가게가 돌아가고, 효율은 50%에서 시작해 점장 나비의 레벨만큼 올라가요. 다시 들어오면 고양이들이 그동안 번 돈을 보여 줘요.
이전 버전에서 모은 보유금, 누적 매출, 직원과 설비는 새 가게로 그대로 이어져요. 누적 매출은 순위표에 올라가요.
Art & game: TALI GAMES. Original concept art generated with OpenAI ImageGen; editable models made in Blender. 3D rendering: Three.js, MIT License. Third-party licen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