붕어빵 클리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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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소개
붕어빵 클리커는 겨울 노점 앞 그리들 위에서 붕어빵을 직접 굽는 방치형 클리커 게임이에요. 철판을 탭할 때마다 반죽이 들어가고, 뒤집고, 완성되는 “굽는 손맛”이 살아 있어서 그냥 탭하는 것만으로도 뿌듯한 느낌이 나요.
버는 돈으로 아르바이트생을 고용하고, 기계를 들이고, 배달 오토바이부터 우주 화물선까지 자동화를 쌓아가다 보면 어느새 리어카 노점이 달 지점 프랜차이즈로 성장해 있을 거예요.
굽는 손맛 연출
탭마다 반죽·굽기·뒤집기·완성 4단계가 그리들 위에서 실제로 진행돼요
6단계 사업 확장
리어카 → 포장마차 → 동네 가게 → 프랜차이즈 → 공장 → 달 지점으로 배경이 바뀌어요
단골 손님 이벤트
하굣길 학생, 우주인 단골 등 5종의 캐릭터가 찾아와 탭 보너스를 줘요
오프라인 보상
앱을 닫아도 최대 8시간치 매출 50%를 오프라인 보상으로 받을 수 있어요
플레이 방법
그리들(철판) 영역을 탭하면 붕어빵이 구워져요. 탭이 쌓일수록 반죽이 익고, 완성된 붕어빵은 자동으로 판매돼 돈이 들어와요. 번 돈으로 화면 하단 상점에서 아르바이트생·기계·배달 오토바이 등 자동 매출 시설을 구매하면, 탭하지 않아도 매출이 계속 쌓여요.
자동 매출 외에도 황금 뒤집개·비법 반죽·할머니의 손맛 같은 탭 강화 아이템을 구매하면 탭 한 번당 버는 금액이 크게 올라요. 탭 강화와 자동화를 균형 있게 늘려가면서 누적 매출 목표를 달성해 사업을 키워가는 게 목표예요. 단골 손님이 나타나면 빠르게 탭해서 접대 보너스도 챙겨보세요.
공략 팁
- 초반엔 아르바이트생을 최대한 빠르게 여러 명 구매하는 게 효율적이에요. 자동 매출이 생기면 탭 없이도 돈이 쌓여 다음 시설 구매가 훨씬 빨라져요.
- 탭 강화 3종(황금 뒤집개·비법 반죽·할머니의 손맛)은 레벨을 올릴수록 가격이 지수 증가해요. 여러 종류를 골고루 올리기보다 당장 살 수 있는 것부터 한 단계씩 올려 탭당 수익을 키우는 게 좋아요.
- 단골 손님이 나타나면 대화창 위를 빠르게 탭해서 접대를 완료해야 탭 보너스를 받을 수 있어요. ‘단골 부자’ 업적을 노린다면 나타날 때마다 빠짐없이 챙기세요.
- 잠깐 자리를 비울 때도 자동 매출 시설을 최대한 많이 보유하고 있으면 복귀 시 오프라인 보상이 커져요. 최대 8시간치 매출의 50%를 보상으로 받으니 자기 전에 게임을 켜두는 것도 전략이에요.
게임의 역사
2013년
쿠키클리커(Cookie Clicker)가 출시되면서 “탭·클릭으로 자원을 쌓고 자동화를 구매해 성장한다”는 방치형 클리커 장르가 세계적으로 유행하기 시작했어요.
2015–2018년
모바일에서 어드벤처 캐피탈리스트, 리로드드 등 수백 종의 방치형 게임이 쏟아지며 장르가 정착됐어요. 짧은 세션에 중독성 있는 성장 루프가 직장인·학생층에 특히 인기를 끌었어요.
2019–2023년
방치형 장르에 테마와 연출이 중요해졌어요. 단순한 숫자 성장을 넘어 배경 변화·캐릭터 이벤트·스토리 요소를 얹은 게임들이 높은 평가를 받으며 진화했어요.
현재
붕어빵 클리커는 한국 겨울 길거리 음식 문화를 테마로 그리들 위 굽는 연출·단골 손님 이벤트·6단계 사업 성장을 결합했어요.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즐길 수 있는 웹 방치형 게임으로, 타리게임즈에서 만들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게임을 닫았다가 다시 열면 점수가 리셋되나요?
- 아니에요. 게임 데이터는 브라우저에 자동 저장돼요. 다시 열면 오프라인 보상(최대 8시간 매출의 50%)과 함께 이전 진행 상황이 그대로 복원돼요.
- 모바일에서도 잘 되나요?
- 설치나 회원가입 없이 브라우저에서 바로 되는 HTML5 게임이라 iOS·안드로이드 모두 가능해요. 터치 탭도 자연스럽게 동작하도록 만들어졌어요.
- 업적은 어떻게 달성하나요?
- 업적 탭에서 8종의 목표를 확인할 수 있어요. 붕어빵 100개 완성, 누적 500번 탭, 단골 손님 5번 접대 등 플레이하다 보면 자연스럽게 달성되는 것들이 대부분이에요. 달성되면 화면 상단에 토스트 알림이 나타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