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탕특공대 스킬과 주무기 돌파시 공격력과 효과 변화표

주무기와 스킬이 1성에서 5성까지 성장하고 스킬 돌파가 되었을 때 공격력과 효과가 어떻게 되는지 정리된 자료이다. 디스코드에 올라온 영어 자료로 직관적인 이미지라 보기에 편하다. 각 무기의 특징이 어떻게 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다.

기본적인 스킬 돌파 조합의 개념과 티어표를 먼저 보고 오는 것이 좋다.

이번 글에서는 각 무기가 별 한개에서 별 다섯개, 그리고 돌파 조합으로 (최근 종말의 농장 이벤트에서는 이것을 슈퍼 무기라고 부름) 빨간 별이 되었을 때 어떻게 바뀌는지 알아본다.

목차에서 핵심만 빠르게 보기

탕탕특공대 주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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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괴의 힘 일명 스총은 데미지 증가가 드라마틱하게 늘지 않는다. 별 한개에서 기본 공격력의 30% 데미지로 시작 > 데미지 두 배 > 범위 두 배 > 데미지 두 배 > 데미지 1.5배가 된다. 그리고 돌파시 범위가 늘어나면서 공격력은 소폭 상승한다.

다른 무기들에 비하면 공격력 배율이 낮아 보이는데 밸런스를 맞추기 위해 그렇게 설정한 것이지 여기서 보이는 ATK 몇 배냐의 숫자는 큰 의미는 없다. 실제로 써보면서 체감으로 느끼는 것이 정확하다.

레전드 스총의 경우 등급 스킬로 에너지 커버가 파열되면서 강력한 폭발이 일어나는데 이것 때문에 ATK 60X 라고 표기하였다. 그만큼 데미지가 엄청나고 에픽에 비해 딜량이 몇 배로 늘어난다. 챕터 진행간 딜량은 4~5배, 보스전에서는 두 배 정도의 딜 기여도 증가를 가져온다고 보면 된다.

스검 또는 빛검이라고도 불리는 파괴의 빛은 공격력 증가도 많이 늘어나면서 특히 검기 숫자가 계속 증가한다. 돌파시 무려 10개로 전방위 발산되기 때문에 방치해놓고 잡몹 처리하는데 이만한 게 또 없다. 1티어 주무기로 불리는 이유이다.

야구방망이는 데미지 증가도 높고 또 공격력 1배의 출혈 효과도 있다. 이것 또한 워낙 잡몹제거 효과가 좋아 졸음유발 무기라는 별명이 붙기도 하였다. 레전드로 승급시 180도 스윙에서 360도 스윙이 되어서 별 한개부터 파괴의 빛 돌파한 것처럼 엄청난 위력을 발휘한다.

쿠나이는 초반에는 별로지만 역시 돌파시에 압도적 파워를 보여준다. 표창 무한대로 표시되어 있는데 거의 선을 이루듯이 연사를 날려서 그 줄에 있는 적은 가루가 된다. 보스전에서도 점사에 유도라 무빙만 신경쓰면 알아서 편하게 잡아주는 장점이 있다.

다음으로는 생김새는 비슷하지만 빛검에 비해 쓸모가 없는 카타나, 초반에 역시 힘들지만 돌파시 기관총을 난사하는 쿠나이와 같은 샷건이 있다.

리볼버는 데미지는 엄청난데 자동 에임이 아니라서 사용하기가 어렵다. 특히 압사될 정도로 잡몹이 몰려오는 구간에서 리볼버로 피융피융 하면서 버틴다는건 불가능에 가깝다. 그래서 잘 쓰이지 않는 무기이다. 쏠 때 몹을 향해 몸을 돌려야 하기 때문에 고도의 컨트롤을 요하는 점도 진입장벽을 높이는 요소이다.

스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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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뢰는 워낙 강력한 데미지를 자랑한다. 정식 명칭은 모듈러 지뢰인데, 돌파까지 하면 무려 30배 공격력이라 닿으면 다 녹아버린다.

그리고 돌파 지뢰는 폭파 후 속성에 따라 파편을 남기는데, 화염일 경우 화염병처럼 바닥에 불 장판을 깔고 번개일 경우 폭파 지점에서 사방으로 뻗어나가는 전기 충격이 생긴다. 이 공격력도 꽤 높아서 2차적으로 타격을 줄 수 있다.

로켓은 돌파시 20배까지 공격력이 상승하고 폭파 범위도 넓어진다.

드릴은 별 다섯개까지 개수가 계속 증가하는데, 돌파가 되면 1개로 바뀌고 속도가 빛처럼 빨라진다. 보스딜 넣을때는 돌파 스킬인 휘파람 화살이 당연히 좋지만, 잡몹 처리 구간에서는 오히려 드릴샷 5개가 날라다니는 것이 더 효율적이기도 하다.

축구공도 돌파시 공격력은 그대로인데 공이 세 개에서 9개로 3배 증가하면서 잡몹 처리능력이 대폭 증가한다.

그 밖에 다른 스킬들은 이렇다 할 특이점은 없어서 별도로 설명하지는 않는다. 위 이미지를 보고 공격력과 횟수 증가를 살펴보기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