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군이래 최대규모 재개발 사업이라는 서울 용산구 한남 뉴타운 재개발 일대 1~5구역별 일정과 현재 상황 정리하였다. 그야말로 최고의 입지이지만 그만큼 이해관계가 얽히고 섥혀서 난장판이기도 하다.

한남뉴타운 재개발 현황
총 면적: 약 94만㎡ (한남동, 보광동, 이태원동, 동빙고동 일대)
한남1구역
현재 상태
정비구역 해제
규모
면적: 미정
세대수: 미정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추진 중
세대수: 미정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선정 추진 중
시공사
미정
동의율: 76%
한남2구역
현재 상태
진행 중
규모
면적: 11.5만㎡
세대수: 1,537가구
31개동 예정
세대수: 1,537가구
31개동 예정
시공사
대우건설(한남써밋)
일반분양비율: 45%
한남3구역
현재 상태
이주 진행 중
규모
면적: 38.6만㎡
세대수: 5,816가구
최고 22층
세대수: 5,816가구
최고 22층
시공사
현대건설(디에이치 한남)
이주율: 97%
한남4구역
현재 상태
시공사 선정 중
규모
면적: 미정
세대수: 2,331가구
51개동, 최고 22층, 지하 7층
세대수: 2,331가구
51개동, 최고 22층, 지하 7층
시공사
선정 중
진행률: 60%
한남5구역
현재 상태
사업시행계획 인가 준비
규모
면적: 18.3만㎡
세대수: 2,592가구
51개동, 최고 23층
세대수: 2,592가구
51개동, 최고 23층
시공사
선정 중
진행률: 40%
주요 특징
입지 특징
- 남산과 한강 조망 가능
- 배산임수의 지리적 이점
-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 인접
- 향후 신분당선 경유 예정
진행 현황
- 3구역: 이주 97% 이상 완료, 연내 부분철거 예정
- 4구역: 건축심의 통과, 시공사 선정 단계
- 5구역: 사업시행계획 인가 준비 중
한남뉴타운은 우수한 자연적, 교통여건을 갖춘 프리미엄 입지다. 남산과 한강의 조망권을 확보할 수 있고 전통적 풍수로 봐도 배산임수의 지리적 이점을 누릴 수 있는 위치에 자리잡았다.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인접해 있어 대중교통 접근성이 좋고, 향후 신분당선이 경유할 예정이라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전망이다.
각 구역별로 재개발 사업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며, 한남3구역이 가장 빠른 진척을 보이고 있다. 이주율이 97%를 넘어섰고 연내 부분철거 작업이 시작될 예정이다.
4구역은 건축심의를 통과해 시공사 선정 단계에 돌입했고, 5구역도 사업시행계획 인가를 준비하며 차질없이 진행되고 있다.
개발 진행 상황과 우수한 입지 여건을 고려할 때, 한남뉴타운은 서울의 대표적 주거단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강 조망이 가능한 4, 5구역과 함께 전 구역이 개발되면 용산구의 랜드마크로 발돋움하게 된다.